푸드앤코급식 상담현장을 아는 급식회사
푸드앤코는 조리 현장의 경험을 식단, 위생, 식자재, 고객 대응이 연결된 운영 체계로 만듭니다. 매일 반복되는 한 끼일수록 기준은 더 분명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조리 경험을 운영의 기준으로
임태권 대표는 호텔 조리팀부터 중식당, 한정식, 오너셰프와 총괄셰프를 거쳤습니다. 메뉴를 만드는 감각과 현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책임을 함께 쌓아온 경력입니다.

푸드앤코 대표 임태권. 현장의 맛과 서비스, 운영 결과를 본사가 함께 책임집니다.
요리로 지역과 연결됩니다
자장면과 탕수육 재능기부, 아동·청소년 식사 지원과 정기 기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회사가 가진 조리 역량을 필요한 곳에 나누는 일도 운영의 일부입니다.
참아름다운집
사랑의 자장면·탕수육 재능기부 봉사
삼일복지재단 삼일육아원
사랑의 자장면·탕수육 재능기부 봉사
선한영향력
아동·청소년 식사 무료 나눔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WE SAVE 금일봉 기부
유니세프
아동·청소년 정기 기부